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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찾았지만, 모두가 불행하잖아." 

'머리가 세기 시작하는 지금에서야' 

난생 처음으로 진짜 사랑을 하게 된 두 연인에 대한 체홉의 쌀쌀맞은 묘사



'담배 한 모금 빨아들일 시간도 없이 헛되이 사라져버리지도 모르는' 삶 앞에 서있는 우리모두 

그 구두 와 여행용 가방을 다시 구해야 할까?

굳이 사물에 의미를 두는 건 그닥 적절치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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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i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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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osx86.tistory.com BlogIcon Ritz®™ 2017.07.14 0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조차 잊어버린 지금
    그 어떤 소식 조차도 관심이 없다.
    그렇게 무덤덤하게 흘러간다.

  2. Favicon of http://osx86.tistory.com BlogIcon Ritz®™ 2017.07.26 0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또다시 구두와 가방이 아닌 그 무엇인가를 찾아 습한 이 거리를 방황한다.

  3. Favicon of http://osx86.tistory.com BlogIcon Ritz®™ 2017.07.26 0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엇을 위해?
    갈때까지 가 보았던 그 길을 애써 외면하고
    그렇지만 바로 옆길을 택한다.
    하지만 이제는 돌뿌리 조차도 만만하지 않다.
    전혀 거리낌 없이 수백억 프로젝트도 거침이 없었건만
    욕심을 다 걸러내고
    깔떼기 전략을 도입해도,,,,
    심지어 차 포 장기를 다 포기해도

    하던것만 하자 하더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