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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2 09:39

앞으로 걷는 게 etc2018.03.12 09:39


그렇구나.

'엄마 게와 아기 게'로 알려진 이솝우화 내용입니다.

해변에서 엄마 게와 아기 게가 산책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기 게가 앞으로 똑바로 걷지 않고
옆으로 걷고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엄마 게가 아기 게에게 타이르면서 말했습니다.
"아가야. 옆으로 삐뚤게 걷지 말고
엄마처럼 앞으로 똑바로 걸어보렴."

아기 게는 엄마의 걷는 모습을 보더니 
또 옆으로 걷기 시작했습니다.

엄마 게는 아기 게에게 화가 나서 다시 말했습니다.
"아가야. 엄마처럼 똑바로 앞으로 걸어보라니까.
왜 자꾸 삐뚤게 옆으로 걷는 거니?"

그러자 아기 게가 대답했습니다.
"엄마. 나는 엄마와 똑같이 걷고 있어요.
바닥에 찍힌 발자국은 우리 둘 다 옆으로 
이어져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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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itz®™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osx86.tistory.com BlogIcon Ritz®™ 2018.03.12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욘석이 왜 아파하는 걸까? 가슴이 아파온다 무슨 일인지,,,,,,
    이 느김이 틀렸으면 좋으련만......

  2. Favicon of http://osx86.tistory.com BlogIcon Ritz®™ 2018.03.18 1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너의 공허는 채워져야만 하는가?
    어차피 빈손으로 와서 빈손으로 가는 것,,,,,,,,,

  3. Favicon of http://osx86.tistory.com BlogIcon Ritz®™ 2018.03.20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 그 더러움을 다시 한번 더 일깨워주는 일이 발생한다면 확실한 방법을 사용해야 할 수 밖에,,,,,

  4. Favicon of http://osx86.tistory.com BlogIcon Ritz®™ 2018.03.27 1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상이 깨어지는 순간 카오스가 진행된다. 무려 5년 동안,,,,,, 그도 부족함인가? 무리수의 댓가치곤

  5. Favicon of http://osx86.tistory.com BlogIcon Ritz®™ 2018.04.08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252517954880460&id=693504594115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