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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4 13:33

이명숙? 가 화났네요. Real Life2012/04/24 13:33

이명숙? 가 화났네요.

서버며 프로그램 구매해서 열심히 스팸메일 보냈는데 실직적으로 도움이 안되었던가 봅니다.

스팸메일은 자동필터링으로 걸러지는데 아래 그림처럼 스팸메일이 필터링에 안걸리고 받는 편지함에 있더군요.

오랜만에 보는 스팸메일  T T

열심히 씹어주자구요.

MS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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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7 10:58

Preparing childbirth Real Life2012/02/27 10:58

Following are for preparing childbirth

출산 병원비, 산후조리원(Cost of hospital & postnatal care center)
돈이 가장 많이 드는 부분입니다. (it's really expensive for childbirth)특히, 산후조리원은 산모의 건강을 위하여 일정기간 입원을 하는 것이 이제는 익숙한 일이 되어 버렸습니다. (Especially, postnatal care center is essential need now a days.) 최근에는 산후조리원을 거치지 않는 산모가 없을 정도로 익숙한 일이 되었습니다.(Postnatal Care Center is in one's line recently.)   출산병원비와 산후조리원 모두 합쳐서 약 300만원 정도를 잡으시면 넉넉하다고 생각됩니다. (Total cost is around 3,000,000 kwn including both of all.)목돈이 한 번에 들어가는 부분이기 때문에 돈을 미리 저축해두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you should be saved money caused by huge money.)

산모용품 출산준비물(Birth supplies for a parturient woman)
수유 속옷, 패드, 수면양말, 손목 보호대, 임부 내의, 수유 티셔츠, 산후 패드, 복대, 수유 쿠션, 회음부 방석 등 여러가지 구비 풍목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꼭 사야하는 필수품이 아니므로 산모의 건강에 신경을 쓸 수 있는 상품 구비외에 다른 것은 본인의 필요여부에 따라서 구입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it does not need necessary, you can buy when you need.)

의류(아이 옷) 출산준비물(Baby clothes & etc)


you can save money followings. visit : http://j.mp/yzKeKp, http://j.mp/yxu1Zf

  의류(clothes)

배냇저고리(longcloth?) 3 ea

생후 한달까지 입는 옷.(it need for neonate until one month.)
선물이 들어올 수도 있으니 처음엔 1~2개만 구입해도 괜찮아요~(it just need 3~4 ea for a first time.)
매일 갈아입어야하는데 토하거나 변이 묻을때를 대비해서 넉넉하게 구비하세요


내복(underwear) 1~2 ea 생후 한달 이후부터 입습니다.
선물이 제일 많이 들어오는 품목이(It is really common gift for a woman who just had a baby in Korea.)
처음엔 안사놓아도 무방합니다~ 한달 이후에 부족한만큼 구입하면 됩니다.
점점 갯수가 늘어날거예요 ㅋㅋ 입고 벗기 편하고 부드러운 재질로 준비하세요
손싸개(mittens), 발싸개(footrmuff) 2 ea each

손톱으로 얼굴 긁는 것을 방지하려고 씌우는 손싸개인데,
배냇저고리가 손을 덮어씌우도록 나온 제품도 많으니, 적절하게 구매하세요
양말이 있다면 발싸개는 굳이 준비하지 않아도 됩니다.
저는 각각 4쌍 정도씩 있었는데, 발싸개는 한번도 사용하지 않았어요~

(겨울아기는 필요해요~)

양말(sock) 2 ea for outdoor.외출할때 신깁니다. 아기가 크면 사이즈도 바꿔야되므로 너무 많이 준비하지 마세요
모자(hat) 1 ea 외출할때 씌웁니다. 여름에 태어날 아기는 별로 필요하지 않아요~
턱받이(food catchers or bibs for baby) 0 ea 턱받이는 이유식할때 필요하므로 미리 준비 할 필요는 없어요~
저는 태교로 만들었는데, 여태 꺼낸적이 없습니다 ㅋ
손수건(hanky or handkerchief) 30~50 ea as much as possible you need. 손수건은 엄청 많이 필요합니다 ㅎㅎ
캐릭터 그려진 손수건 외에 흰 가제손수건도 꼭 준비하세요~
부드러워서 목욕할때, 닦아줄때 등등 많이 쓰여요
아기용품 구입시 10장정도 사은품으로 받을 수 있다 안주면 달라고 하세요. 첨부터 너무 많이 사지 않아도 돼요
우주복 1 ea 아이에게 첫 외출은 병원가는날이 대부분이다. 체온조절능력이 낮은 아기에게 감기에 걸리지 않고 바람을 막아줄 수 있는 우주복은 한개쯤은 준비해야 한다.
기저귀를 자주 갈아주는 신생아에게 입고벗기가 불편하다.
   침구
속싸개(swaddle) 3~4 ea 신생아때 속싸개로 싸두는데, 토하거나 하면 갈아쓸 수 있게 넉넉히 준비하세요
겨울을 제외한 계절에는 이불로도 사용할 수 있고 여러모로 쓰인답니다~
겉싸개(an outer wrapper, covering) 1 ea 신생아때 외출할 때 쓰입니다~ 하나만 있어도 돼요~
나중에 이불로 쓸 수 있어요~
(손이 많이 가긴 하지만 DIY패키지 구매해서 만드니까 많이 저렴하더라구요 '-')
베개(soft pillow) 1 ea 아기들은 머리에서 열이 많이 난답니다~ 열을 흡수하는 좁쌀베개가 좋구요
베개커버가 여러개 있는 제품을 사거나, 쓸때 항상 손수건을 깔아서 쓰면 편해요
짱구베개는 첨엔 너무 높아서 사용하지 못하므로 나중에 구입해도 된답니다~
이불세트(bedclothes) 0~1 ea 굳이 사겠다면 말리진 않지만 ㅎㅎ
저는 따로 구입하지 않았어요~ 큰 타올 삶아서 깔아주고 속싸개도 깔아주고~
여름엔 속싸개나 수건 같은거 덮어 주면 되고.. 겨울엔 겉싸개나 담요 덮어주고~
반드시 필요한건 아니예요~
아기침대(baby bed) 아기침대는 처음부터 준비 할 필요는 없어요~
처음엔 엄마옆에 재우는 것이 돌보기 편하답니다
저는 백일쯤 지나면 준비할까 생각했었는데, 아직도 옆에 재우고있어요
왔다갔다 올렸다내렸다 하는것도 보통일 아니거든요.. 잘 생각해서 준비하세요~
구입하면 나중에 처치곤란할 수 있으니 대여업체에서 6개월~1년씩 대여할 수 있어요
방수요 0~1 ea 여자아기는 굳이 필요치 않구요,(it does not need baby girl)
남자아기들은 기저귀 갈때 공중으로 쉬야할 수 있으니 하나쯤 있으면 좋아요~
저는 있긴한데, 사용하지 않고 있어요~
   목욕용품
바쓰,샴푸(bath, shampoo) 보통 바쓰&샴푸 한제품으로 나옵니다. 아기비누를 써도 되구요~
비누가 덜 미끌거려서 초보엄마가 아기를 미끄러뜨릴 위험이 적어요.
병원에따라 다르긴 하지만, 비누 쓰지말라고 하는 곳도 많아요~
땀 난 곳이나 엉덩이는 조금 쓰더라도, 그냥 맹물에 씻기는게 제일 좋아요~
아기욕조(baby bathtub) 신생아땐 아기가 작아서 그냥 들고 대야에 씻기면 되구요~
조금 지나면 아기욕조에 등받이 있는 걸로 구입해서 기대어놓고 씻기면 편해요 '-'
로션, 크림(lotion, cream)

로션은 몸에, 좀 더 보습성이 강한 크림은 얼굴에 발라주는데요,
이것 역시 병원마다 다르긴 하지만 바르지말라고 하는 곳도 많아요~
이런것도 다 화학성분이라고 약한 아기피부에는 바르지 않는게 좋다고해서
저는 우리아기 지금 아무것도 안발라주고 있어요~ 그래도 촉촉하고 뽀송해요 ㅎㅎ
사실 우리 어릴때 얼굴에 로션 크림 챙겨바르고 안자랐어도 다 괜찮잖아요 ㅎㅎ
아기피부는 어른들과 달라서 굳이 안발라도 괜찮대요 ㅎ

오일(Oil) 겨울에 보습을 위해서 발라줍니다~ 요것도 엄마의 선택사항이죠 ㅎ
베이비파우더(Baby powders) 엉덩이나 겨드랑이와 같이 살이 맞닿는 곳에 발라주어요~
석면성분이 있다던가 해서 요즘 좀 꺼리는 경향이 많던데..
전 여름에 엉덩이에 조금씩 발라줬어요 '-'
면봉(cotton swab) 신생아용 면봉으로 구입해주세요~ 면봉 머리(?)가 엄청 작아요 ㅎㅎ
목욕타올(Bath towels) 2 ea 온몸을 폭 쌀 수 있는 큰 사이즈라 목욕하고 얼른 물기를 닦을 수 있어서 좋아요~
타올 재질도 아기용이라 더 부드럽구요,
아기가 좀 커서도 계속 사용할 수 있을것 같아요
   수유용품
젖병(feeding bottle) 2 ea

일단!!!!! 수유용품은!!!!!!! 후에 어떻게 될지 모르므로 조금씩 준비하세요~
처음부터 분유수유를 계획하고 있다면 5~8개씩 사놓구요,
모유수유 계획이라면 두어개만 있어도 됩니다.
저도 나중에 분유로 갈아타면서 젖병을 9개로 늘렸답니다

젖꼭지(nursing bottle nipples) 2 ea 보통 젖꼭지는 젖병에 함께 붙어있으니, 여유분 미리 몇개 더 구입하셔도 좋구요~
젖병세제(cleanser for feeding bottle) 1 ea 액체형, 거품형으로 있는데 저는 거품형 쓰다가 거품이 너무 잘 죽어서 액체형으로 바꿨어요~
젖병세척솔 1 ea 물병 씻는 솔 말고요~~ 젖병 전용으로 네모난 스폰지 큰거 달린 젖병솔이랑
젖꼭지 전용 스폰지 솔 준비하세요~ 물병 씻는 솔로 닦으면 젖꼭지에 분유구멍 다 뚫어져요!
젖병집게 1 ea 가위모양으로 생긴 끝에 고무달린 젖병전용 집게가 있으면 소독할때 좋아요~
수유쿠션 1 ea 모유수유 할 엄마들은 이게 있어야 편한 수유를 할 수 있어요~
저는 만들었지요 '-'ㅋ
수유패드 모유가 새니까 패드가 있으면 좋아요~
하지만 모유수유가 가능할지는 일단 낳아봐야 아는 일!
미리 준비하지 마세요~
유축기 유축기 역시!! 모유수유가 가능할지 여부를 알 수 없으니 미리 준비하지 마세요~
사용하게 되더라도 대여를 할 수 있으니 보건소에 문의하거나
대여업체에 문의해보세요~
모유저장팩 모유수유가 가능하고 유축기를 사용한다면 필요합니다~
분유케이스 외출할 때 분유를 적당량씩 덜어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케이스입니다.
5단 정도가 적당해요~
분유 분유는 보통 병원에서 처음 먹이는 분유를 계속 먹이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미리 준비하지말고 그때그때 구입하면 돼요~
젖병소독기

분유수유를 한다면 매번 젖병 소독하는것도 보통일이 아니예요~
저는 소독기 구입해서 정말 유용하게 쓰고있습니다 ㅎ
나중에 이유식 할 때 이유식 식기나, 아기들 물고빠는 장난감, 치발기 등 소독할때도 쓸 수 있어요~

   기저귀
기저귀 300 ea 신생아때는 정말 자주 변을 봅니다.
그래서 처음엔 저렴한 기저귀를 잔뜩 사서 쓰고 그후에 다른 기저귀로 갈아타지요~
저도 처음에 백조기저귀 300개 사서 쓰고 하기스로 넘어갔는데, 그것도 정말 금방 다 썼어요ㅋ
천기저귀 천기저귀를 쓸 계획이라면 준비해주시구요~ 저는 안써서 수량은 잘 모르겠어요 =_=;
기저귀 커버 천기저귀 준비할때 함께 준비합니다~
물티슈 as much as posible 물티슈는 변 볼때마다 계속 사용하니까, 온라인으로 박스구매 하는게 싸답니다
   산모용품
회음부방석 혹시라도 제왕절개를 하게되면 필요치 않으니, 미리 구입하진 마세요~
출산직후에 병원 근처에 있는 유아용품점에 신랑이 뛰어가서 사오면 됩니다 ㅎㅎ
수유브라 2~3 ea 모유수유 할 계획이라면 준비하시구요~
복대, 손목아대 복대와 아대도 선택용품이니.. 저는 둘다 있지만 거의 쓰지 않았어요~
제왕절개 하면 복대 꼭 필요하지만, 자연분만한 배는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들어갑니다 ㅎㅎ
   기타
손톱가위(a pair of nail-scissors) 1 ea 아기들은 손톱깎이로 깎지 않아요 ㅎㅎ
유아세제, 섬유유연제 1 ea each 연약한 아기 피부를 위해 전용 세제를 준비해주세요~
온&습도계 아기를 위한 환경 맞추기에 꽤 유용합니다
체온계 꼭 필요합니다. 귀체온계를 많이 쓰지요~
기저귀가방 출산후에 병원에서 대부분 주긴 하지만, 따로 구입할거라면 꼭!! 가벼운것으로 준비하세요~ 저는 하나 사놨는데 모양새에 치중했더니 너무 무거워서 ㅠㅠ 어깨 빠질것같아서 한번 쓰고 안썼어요 ㅡ.ㅡ
모빌 흑백부터 준비하세요~ 생후 한달(이상)까지는 아기가 흑백밖에 보지 못해요~
그 후에 컬러 모빌 준비하면 됩니다.
근데 한달까지는 모빌에 그다지 흥미가 없는데, 점점 모빌에 환장을;;하게 됩니다.
정말 좋아해요 ㅎㅎ 꼭 준비해주세요~~
아기띠 미리 사지 마시구요~ 아기들이 처음엔 뼈가 단단하지 않아서 너무 어릴때부터 아기띠로 안으면 척추 휘고 무리갑니다. 최소 백일은 되고나서 사용하는게 좋아요~
사용할 때 쯤 돼서 직접 아기데리고 착용해보고 편한것으로 구매하세요
포대기 아기띠 있으면 포대기는 굳이 필요치 않아요. 선택구매~
서적 인터넷에도 요즘은 많은 정보가 있지만~ 서적 한권쯤 있으면 도움됩니다
저도 삐뽀삐뽀랑 몇개 있어요 ㅎㅎ
바운서 바운서는..... 정말..... 만든 사람에게 큰절을 올리고싶습니다. -_-ㅋㅋㅋ
아기에 따라 바운서에 앉는걸 싫어하는 아기들도 있다고는 하지만..
우리 아기는 바운서가 절반을 키웠습니다! ㅋㅋ
역시 너무 어릴때부터 사용하면 척추에 무리가 가니까 최소 한달은 되고 사용해야하므로 미리 사놓을 필요는 없어요~
카시트 카시트 없이 엄마가 안고 차에 태우는건 너무너무너무너무 위험하므로
차타고 외출할 땐 꼭 필요합니다. 필요할때 돼서 구매해도 됩니다~
유모차 신생아때 밖에 외출할 일은 별로 없으므로 너무 미리 구입하지 않아도 됩니다.
병원에 한두번 가더라도 안고 다니시구요~ 한두달 후에 구입해도 늦지 않아요

다시 강조하지만 수유용품들은 너무 미리 많이 준비하지 마세요~

모유수유를 할수 있을지 없을지 알 수 없으니, 상황에 맞춰서 그때그때 구입하세요!

발육관련용품 외 기타용품 출산준비물

아이가 성장하면서 필요한 발육관련용품과 기타용품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발육관련용품은 말 그대로 아이가 커가면서 하나씩 필요하게 되는 것입니다. 아이와 함께 외출이 잦아지면서 필요하게 되는 것들이죠. 간단하게 정리하면, 유모차, 카시트, 아기띠, 디카, 캠코더, 보행기, 놀이용품 등이 있으며 기타 용품으로는 어린이 안전매트, 기저귀 정리함, 서랍장, 베이비케어 타이머, 아기옷 전용 세탁기 등이 있습니다. 발육관련용품은 선택사항이거나 물려 받을 수 있는 용품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가격은 책정하기에 따라 크게 달라질 것 같습니다. 아 가사랑세탁기의 경우 개인적으로 무척 만족한 상품입니다. 특히, 아이가 여러명 있는 가정이라면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기의 세탁물은 세탁양이 적기 때문에 아가사랑세탁기로 삶으면서 보다 위생적으로 세탁한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한, 베이비케어 타이머의 경우 아의가 언제 밥을 먹었는지 기저귀 간 시간 등을 확인할 수 있어서 참 좋았던 것 같습니다.

추천 출산 준비물, 태아보험
마 지막으로 소개해드리고 싶은 출산 준비물은 태아보험입니다. 태아보험은 개인적으로 꼭 추천하는 출산 준비물입니다. 태아보험을 들어놓지 않아서 병원비가 꽤 많이 들어간 경험담도 있으므로 태아보험을 가입해두라고 권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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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no-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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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1 05:03

맥의 용도 Real Life2012/01/21 05:03

SimpleDevice


1. 운영체제 : Mac OS X 시스템으로 FreeBSD UNIX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 참고로 아이폰과 아이패드는 이걸 모바일 디바이스에 맞게 Customizing한 iOS를 운영체제로 사용하고 있다.

- 즉, 운영체제가 다르지만 통합성은 뛰어나다는 애기이다.
http://osx86.tistory.com/847

2.  사무용 프로그램
- MS-Office 2011 for Mac : Word, Excel, 파워포인트 포함

3. Music 전문가용 프로그램
- ProTools
- Logic Pro

4. 동영상 제작 전문가용 프로그램
5. 그래픽, 웹사이트 제작 전문가용 프로그램
- Adobe 포샵, 일러스트레이터등의 제품군 

6. 3d 모델링등
- AutoDesk 사의 3d Max 등의 제품군

7. 개인 지식 정보 관리 시스템 

8. 사진관리
-  iPhotoApertureAdobe Lightroom

9.전자책 출판

10. 아이폰/아이패드와의 메시지
- iMessages 

11. 기타 뱅킹용 어플리케이션 
- 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은 맥에서 인터넷 뱅킹이 가능하다.

12. 게임
국산 게임은 BootCamp 파티션에 윈도우즈를 설치하여야 사용가능하다.
http://osx86.tistory.com/category/Application/Game

13. 물론, 부트캠프 파티션을 하여 윈도우즈를 설치하여 윈도우즈 전용으로도 사용가능하고 Mac OS X 와 선택부팅(멀티부팅)하여 사용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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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i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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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5 01:42

인터넷 거래 사기 예방법 Real Life2012/01/05 01:42

1. 통장계좌명을 받으세요.
2. 그리고 판매자의 주민등록증 사본을 메일로 받으세요.
3. 파매자와 통장계좌명의 이름이 동일명의인지 확인하세요.
4. 다음 사이트들을 이용하세요.

다들 아시는 더치트(사기꾼 검색)는 여기구요.
http://www.thecheat.co.kr/

안전거래가 좋으신 분들은
유니크로
www.unicro.co.kr
safeU
www.safeu.co.kr
세이프바이
www.safebuy.co.kr
 

5. 다음글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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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유공자의 자격  (0) 2010/10/07
일단 중국 완승!!  (0) 2010/09/26
Posted by uno-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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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 재보궐 선거는 오전 6시부터 저녁 8시까지 전국 42곳에서 일제히 진행된다.

투표소 확인하러 가기

1026

1.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신분증 필참 
2. 투표용지 받으시면 선관위 확인도장 확인(없다면 무효표!)
3. 투표용지 잘못접어 도장 자국 번지면 무효표! 
4. 혹시 다른사람이 자신의 이름에 싸인하고 이미 투표하였는지 확인필요!

Posted by uno-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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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7 21:08

국가 유공자의 자격 Real Life2010/10/07 21:08

요즈음 우리나라 국가 유공자의 자격 기준입니다.
참고 하세요.





























Posted by Ri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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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26 07:41

일단 중국 완승!! Real Life2010/09/26 07:41













Posted by Ri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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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글의 자세한 사항은 다음 웹사이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좌측 사진은 1973년 발견당시 사진입니다.  누구라도 왼쪽 사진의 얼굴을 기억하시는 분은 위 블로거로 방문하여 연락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김영희"씨의 사연입니다.


I am a Korean adoptee looking for her birth family:
저는 미국으로 입양된 한인입양아입니다:
October 26, 1973: I was found by the Yeongdeungpo police. I was wearing red pants and no shoes.
1973년10월26일에 서울영동포구 경찰서에서 누군가에의해 맡겨졌으며, 그 당시 저는 맨발에 빨간바지를 입고있었습니다.
At the time, I had a few teeth, could not speak clearly yet, could walk, could comprehend when spoken to and express myself well.
그 당시, 저는 말을 잘 할수 없었으나, 걸을수 있었고 어느 정도 의사표현을 할 수있었다고 기록되어있습니다.

October 29, 1973: I was taken to the Children's Hospital via a Home for Missing Children. Then I was taken to the Municipal Children's Home (trusted by Temporary Reception Center for Missing Children). My birth date was estimated and I was given a new name: Yung (meaning wise) Hee (meaning joy) KIM (a common family name).
1973년 10월29일 미아보호소/고아원으로 이송되었으며, 아동병원기록에 의하면 1971년생으로 추정, 그때 저에게 김 영희라는 이름을 지어주셨습니다.

October 30, 1973: A social worker from Social Welfare Society (SWS) visited the Municipal Children's Home and selected me for overseas adoption.
1973년 10월 30일 사회복지협회 직원에의해 해외입양아로 결적사유가 없음으로 결정되었고.

November 7, 1973: I was placed in a foster home by SWS.
1973년 11월7일 잠시 위탁가족에게 맡겨졌으며.

November 12, 1973: I was taken to Han Gang Sacred Heart Hospital and received "normal" results for whatever medical tests were run.
1973년 11월12일 한강성심병원으로 이송되어 건강검진을 받았고 검진결과 "정상아"로 기록되었습니다.

November 15-26, 1973: I was hospitalized at Seoul 7th (Day?) Adventist Hospital due to pneumonia.
1973년 11월 15일에서 26일사이 7일간 폐렴으로 인해 재림병원에 입원했었으며.

December 3, 1973: A SWS worker visited me at my foster home to check on my progress.
1973년 12월3일 사회복지협회 직원이 저의 진행사항을 위해 위탁가정을 방문하였고 기록에 남아있습니다.

December 11, 193: Seoul Family Courty formalized the name given to me by the orphanage, Yung Hee Kim.
1973년 12월 11일 고아원에서 지어준 이름 (김 영희)를 서울 가정 법원의해 확정되었으며.

December 13, 1973: An Korean orphan hojuk was created for me.
1973년 12월13일 한국호적상 저를 고아로 기록시켰으며.

December 14, 1973: An "Extract of Family Register" was documented in English.
1973년 12일 14일 저의 한국호적이 영어로 번역되었고.

December 7, 1973: A SWS worker interviewed my foster mother at the SWS office.

December 26, 1973: A SWS worker visited my foster home to observe and write up a 'Social Study'.

March 1974: A black and white photo was taken of me and sent to my prospective American family.

Sometime later, perhaps December 1974: A second black and whitephoto of me is taken and sent to my soon-to-be adoptive family.

August 11, 1975: I arrived in the United States to meet my adoptive family.
1975년 8월 11일 미국양부모님과 만남을 위해 비행기를타고 한국을 떠났습니다.

Physical Characteristics:
물리적 특성:


I am nearsighted.
나는 근시이며.

I am right handed.
오른손잡이이고.

My hair is not jet black in color.
그다지 머리칼이 검지않은편이며.

My second toe is slightly longer than my big toe.
두번째 발가락이 엄지발가락보다 긴편이고.

I have attached ear lobes and somewhat large ears.
귓볼이 다소붙어있는 편이며, 귀가 좀 큰편입니다.

I have a pointy chin, high cheek bones and defined jaw line.
뾰족한 턱에, 높은 광대뼈와 턱 라인이 나눠져있으며.

I have a small widow's peak at the top center of my forehead at my hairline.
이마의 상단 중앙쯤 작으만이 가른마 있고.

At the back of my skull there is a horizontal ridge/protusion that is detectable by touch.
뒤골쪽에는 수평하게 돌출되어 만져지는 편이며.

I have a small vertical scar on my right knee cap that is approximately 1/2 inch in length that I have had for as long as I can remember.
언제 다쳤는지는 모르나, 무릎에 약 1 / 2 인치정도되는 작은 수직선흉터가 오래전부터 있었습니다.

The caseworker from SWS noted that I was sociable and called all men 'father' and that i liked "foster father best of all" when observing me in my foster home.
사회 복지 사업부기록부에 의하면 저는 붙인성이 있어 모든 남자분에게는 "아버지"'라고 불렸으며, 위탁가정에 잠시 머문 시간 동안 양아버지를 최고로 좋아했다고 합니다.
Posted by Ri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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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2009년도 버전이어서 별달리 실효성이 없다.
업데이트 한 글들 트랙백으로 링크 걸어두어라
오랜만에 티스토리에 맥으로 로그인했는데 글쓰기가 잘 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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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i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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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8 19:24

소송을 또 해야 하다니...... Real Life2009/06/08 19:24

아시는 분은 익히 아시겠지만, 얼마전 안산지원에서의 정식재판은 승소를 하였습니다.

판사님이나 검사님도 그냥 허 허 웃어시더군요.

그리고 그냥 웃어 넘기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라고 하던데 저는 근 1여년 동안 갖은 서류를 준비하여 변론에 임하였습니다.

그리고 승소후 마음 같아선 바로 감옥에 넣어버리고 싶었습니다.

물론, 억울한 생각이 아주 많이 들기도 하였었지만, 당사자가 애기 아빠이고 또 애기가 병원에 입원중이라는 애기에 마음이 약해졌습니다.

또 한분은 이제막 신혼초라는 사실도 알게 되었구요.

당연 우리 애기도 그때 큰 수술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라 그냥 조용히 지나가기로 하였습니다.

뭐 1여년 동안 변론한 생각을 하면 한편으로는 또다른 좋은 공부를 한 셈이지요.

그 전의 대기업 법무팀과의 소송은 뭐 한편의 드라마였습니다.

정식으로 법공부를 한 변호사만 6분이 있는 법무팀과 한판 승부를 펼쳤었지요.

오고간 서류만 전공서적으로 따지자면 10권 분량이 넘을 것입니다.

그런데 요즈음 다시 소송을 할 만한 재미있는 일들이 생기는 군요.

젊은 날 실수 한번이야 어때? 라고 애기할 수도 있겠지만 한번 정도는 자신의 손을 저주스럽게 만들어 주고 싶은 충동이 생기는 군요.

자주 경찰서를 오가며 자기 이력에 형사범으로서의 한줄이 그 사람에게는 어떤 느낌으로 와 닿을 수 있을런지 사뭇 궁금하기도 합니다.

TAG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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