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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4.30 대본 01-05 (3)
  2. 2017.04.30 대본 01-03 가족 막장 드라마 (7)
  3. 2017.04.30 대본 01-02 가족 막장 드라마 (2)
  4. 2017.04.30 대본 01 - 01 막장 가족 드라마 (1)
  5. 2017.04.10 오직 그대만_2011 (4)
  6. 2016.12.16 솔로몬의 위증
  7. 2016.08.09 I Am Number .Four 2011
  8. 2016.05.01 4K UHD 작업 (2)
  9. 2016.03.23 프로듀스101 E08 160311 HD
  10. 2016.03.23 기억
2017.04.30 14:03

대본 01-05 Studio/Movie & TV2017.04.30 14:03

방송국

편성국장

감독님 UHD 시대는 오질 않아요.
너무 꿈만 꾸시는 게 아니에요?
3D처럼 사라질 거에요.

사장
그래 A감독
UHD는 꿈일뿐이야.


"누님, 이건 아니에요.  지난  흑백TV, 칼라TV, SD/HD 그리고 Full HD, 이제 UHD TV 시대란 말이죠.

그걸 이미 저는 5개의 UHD 드라마를 만들었었구요."

하지만, 공허한 읍조림일 뿐이었다.
하지만, 2017년 2월 1일 UHD 방송은 서비스 되지 않았고 심지어 5월 1일이되어서도 시작되지 못했다.
만약, 그때 준비했더라면 지금은 유일한 UHD 방송사가 되어 있었을텐데,,,

그랬다면 현재의 상황도 피했을 수 있었을 것이다.  

알면서 준비하지 못하는 것과 정말 몰라서 그냥 지나치는 그런 상황이,,,,

안타깝게도 그렇게 그 방송사는 침몰해 갔다.

다시 실루엣.....

트란지션,,,,,

손폰에 메시지

혼자서 중얼거린다.

날더러 불법적인 일에 동참해달라고,,,,,,,

나와는 전혀 상관없이 일을 저질렀다면 스스로 그 책임도 져야하는 것이 아닌가?

그것도 겁없이 아버님 명의를 이용해,,,,

칼날 같은 M형님과 L사장의 화난 얼굴이 스쳐 지나간다.  의사결정을 제대로 할 수 없는 아버님 명의를 이용하다니,,,,,,,,

부끄럼 없이 그렇게 비열한 일을 저질러 놓고 이렇게까지 나에게 동의를 해달라고 요청을 한다......

심지어는 아버님 묘지의 잔디가 채 마르지도 않은 그날 밤 그런 짓거리까지 저질러 놓고서,,,,,


공무원들이 가만히 있을까?  

아니 그 전에 이미 고향에 있는 친구넘 들이 선배와 후배들이 ,,,,,,,,,,,,,,,,,,,

나에게 어떻게 처리할 지 물어온다면 난 뭐라고 해야 하는 걸까?

기본적으로는 정말 모르는 일이었지만,,,, 난감하다.

이 멍청한 놈은 그것조차도 모른다.  법률 사무소에서 근무했었다는 게 사실일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다시 그날 밤의 회상.....

"내일 아침까지 결정해야 합니다....."

"쓰레기들,,,,,,,"  혼잣말 처럼 중얼 거린다.  어차피 일상적인 법상식위에서 모든 일이 해결되어 질 것을,,,,,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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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osx86.tistory.com BlogIcon Ritz®™ 2017.05.29 0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향은 누구에게나 영감의 원천이다. 쓰레기들로 인해 더럽혀져 버렸거나 어떤 이유로 잃어버리게 된다는 건 최악의 상황이다. 특히 감성이 중요시되는 아티스트 에겐

    그놈들은 그렇게 등뒤에서도 또 그렇게 눈 앞에서 부끄러움 없이 이거 내놔라 저거 내놔라 지껄인다.

    쓰레기들,,,,

    독백편에 반드시 이걸 넣어

  2. Favicon of http://osx86.tistory.com BlogIcon Ritz®™ 2017.06.30 0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놈들은 그런 짓거리가 얼마나 부끄러운 짓인지 모를까?

    이것도 추가해줘.

  3. 동상이몽 2017.10.04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포인터가 중요하다.
    팔레스타인 부하가 권총을 관자놀이에 들이대도
    화 한번 내지 않고 차분히 대처했었던 클래스가 다른 그런 성품을,,,,

    악랄하게 누명을 씌워 파멸로 이끄는 그런 성정을 최대한 살려내야 한다.

2017.04.30 12:57

대본 01-03 가족 막장 드라마 Studio/Movie & TV2017.04.30 12:57

A의 손폰 부재중 전화
그리고 메세지 한줄
손폰을 볼려다


장면전환 회상씬

이제 막 묘지에 부친을 안장하고 모인 상가 저녁
막내 동생 D : 상속 포기각서를 쓰세요.
동생 B : 오늘까지 포기각서 쓰야만 되요.
여동생 C : D가 그동안 고생했잖아요. D에게 몰아주는 게 맞아요.
D-1 : 정말 이것저것 비용이랑 생각해서 너무 힘들었어요.
B-1: 그때 일만 없었어도 조금 더 사셨을텐데,,,(악마의 미소를 짓는다.)


줌 포커스 A의 고뇌에 찬 얼굴 전면샷
다시 줌잉 눈동자
회상씬으로 저연스럽게 연결

친척 E : 우리가 고향에 오면 맘이 편해야지.
동생들이 그렇게까지 했단 말이야?  정말?,,,,,
친척동생 F : 이젠 고향에 오더래도 갈 곳이 없네
친구 F : 하 동전의 양면성이라더니 그럼 그동안 그렇게 한게 D의 계획된 거라는 애기 밖에 안되잖아.  쓰레기네,,,,,
친구 G: 내가 너 때문에 D 를 내동생이다 하고 대해 줬었는데,,, 그럴리가,,,  믿을 수 없군,,,,,,


A의 신음 : 그만하고 오랫만에 만났으니 술이나 한잔 더 해라.

페이드 아웃
사운드
어른 A : 갸들이 정말 그러더나
어른 B : A야 정신 바짝 챙기거라. 너의 뒤엔 우리가 있다.

독백 : 내 감성의 끝자락까지 그렇게 내게서 멀어져 가기 시작했다.
감성도 이것으로 메말라 가는 걸까?

오버랩되는 A-1 아들 얼굴 fade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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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osx86.tistory.com BlogIcon Ritz®™ 2017.05.01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가들은 이 부분을 조금 더 리얼하게 묘사한다.
    묘지의 흙이 채마르기전
    그들의 탐욕적인 본능을 과감없이 드러나게 사실적으로 연출한다.
    경쟁적으로 발언을 진행하는
    아예 회상이나 실루엣이 아니라 사실적으로 가족회의릂묘사해도 좋다.
    물론 화장터에서 가족들과의 화해씬 을 넣어 그들의 탐욕을 극대화할 필요성도 있다.

    이미 도덕성을 포기한 더러운 본심을 표현하는데 주저함이 없게 쪽대본이 나와주어야 한다.

  2. Favicon of http://osx86.tistory.com BlogIcon Ritz®™ 2017.05.01 1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청율은 시청자에게 맡긴다. 오로지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그에따른 판단은 시청자에게 맡긴다.

  3. Favicon of http://osx86.tistory.com BlogIcon Ritz®™ 2017.05.01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즉 일반적인 삶 속에서 얼마나 인간이 추악해질 수 있는지를 과감없이 표현한다.
    심지어 사전에 공모하는 씬을 넣어주는 시나리오도 좋고
    평범함의 악을 극대화하고
    "그일이 없었다면 더 오래 살았을텐데"의 대사로 추악함을 극대화하여 다음회 시청을 기대할 수 있게 유도한다.

  4. Favicon of http://osx86.tistory.com BlogIcon Ritz®™ 2017.05.04 0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씬이 시청률을 가늠할 것이고
    드라마 매회 회상씬으로 반복됨을 대단히 주의깊게 배역진을 구성하여야 한다.
    진심 인생 쓰레기로 열정을 태울 출연진을 재구성해야 할 필요성도

  5. Favicon of http://osx86.tistory.com BlogIcon Ritz®™ 2017.05.04 0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약 그때 아들과 같이 그곳에서 조금 더 휴식을 취하고 적어도 하루만이라도. 그런일은 벌어지지 않았을 것이이다 하지만 d와 그놈은 이미 탐욕에 빠져 그곳으로 부터 떼어놓기에 바빴었다.

    라고 낮게 읇조리는 대사를 고려한다.

  6. Favicon of http://osx86.tistory.com BlogIcon Ritz®™ 2017.05.04 0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벾녂에 방송국의 비상연락망을받고 서야 쓰레기들로 부터 뜻하지 않게 벗어나는 씬도 추가한다

  7. Favicon of http://osx86.tistory.com BlogIcon Ritz®™ 2017.06.12 1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등학교에서 배운 도덕이라는 교과서가 무색하게
    기본 상식을 잊어버린 그저 탐욕에
    이성이 마비된 인생 쓰레기들을 세밀하게 묘사한다.

2017.04.30 12:28

대본 01-02 가족 막장 드라마 Studio/Movie & TV2017.04.30 12:28

다시 촬영장
촬영장비들을 쵤영용 장비차량과 버스에 정리하는 스텝들
그들을 굳어진 표정으로 지켜보고 있는 A
담당 AD가 다음 촬영 목적지 언급

AD의 무미건조한 일상적인 대사
"다들 수고 많으셨어요. 다음 촬영지는 일산 교통사고 액션씬 촬영장입니다."

이때 고향 친구의 전화를 받고 얼굴이 굳어진 A

무언가 결심한 듯한 얼굴로 말을 끊는 A
"오늘은 여기까지 해."

AD의 항변
"오늘 촬영씬이,,,,,"

흘려듣는 A 그리고 피곤해하면서 단호하게
"됐어 다음 주까지 쉬어."

"감독님 어딜 가시는 거에요?"

장면전환

촬영복장 그대로 버스에 오르는 A
버스에 앉는 A
손폰에선 문자와 음성메세지가 계속 날아오고,,,
"감독님 다음 주 주말즈음 가편 나온대요. CG는 그때즈음 그리고 음향효과도요. 칼라 그레이딩과 마스터링 작업 일정 컨펌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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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osx86.tistory.com BlogIcon Ritz®™ 2017.05.29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님 한번 따금하게 혼 좀 내 줍시다.

    글쎄, 내가 그렇게 살아오질 않았잖아. 그 놈들로 인해 시간낭비하기 싫다.
    내 버려둬라.
    그들의 수준에서 나름의 행동을 하겠지.

    뭔가 조금 더 사실적으로 표현해야 하지 않을까?

  2. Favicon of http://osx86.tistory.com BlogIcon Ritz®™ 2017.05.30 0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사가 나무 뻔하잖아

얼어붙은 마음만큼이나 차가운 겨울 새벽.

먼동이 터오는 도로를 지친듯이 캐리어를 이끌고 매서운 추위와 고향에서 걸어서 멀어져 가는 씬,,,,,,

"내일 아침까지 결정해 주세요."


"쓰레기들,,,,," 어차피 통상적인 범위에서 법률에서 정해진바대로 진행될 거야,,,,

고모님 들, 사촌 친척들,,,,

다시 추위가 맹위를 떨치는 야외 촬영현장, 카메라 어라운딩 워크플로우

전화 한통화를 받는 A
A의 굳어진 얼굴 샷 줌잉 포커스
짤막하고 무거운 신음

"음"

회상씬
장면 스크롤
친구들 - 병원 - 가족 - 법원 - 아들의 손을 잡고 지방 소도시를 불안하게 걷고 있는 A - 끊임없는 욕설을 내뱉는 노인의 후면 샷

기흥의 여동생 집의 밤

"시간을 끌면 제풀에 지쳐서 떨어지게 하는 지연작전일 뿐이야"  매제와 여동생의 목소리,,,,

낙담하는 얼굴 잠시 

그리고 가정법원
모든 걸 포기해버리고 변호사를 해임시키는 전화,,,,,

놀라는 얼굴로 한사코 말리는 사촌 동생 과 변호사,,,,,

그리고 막내 동생의 "때려 버릴라 개새끼"

모든 씬을 파노라마 처럼 흘려 돌린다.  필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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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osx86.tistory.com BlogIcon Ritz®™ 2017.07.24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
    어떤때는 아주 쉽고
    어떤때는 아주 어렵고,,,,
    이 간극을 어떻게 채워 나갈것인가?
    뭔가 대안이 필요하다.
    다국적 기업에서의 경험을 넘어서야 할 대안이 필요할 줄이야.....

2017.04.10 19:23

오직 그대만_2011 Studio/Movie & TV2017.04.10 19:23

오직 그대만_2011


안타깝게도 항상 아름다운 사람이 있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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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떻게 살 것인가 2017.04.11 2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 잡초보다 죽은 연꽃이 더 나을까?
    정말?

2016.12.16 21:20

솔로몬의 위증 Studio/Movie & TV2016.12.16 21:20

솔로몬의 위증

뭔가 현실을 복제한 듯이
답답하다.

더이상 드라마가 드라마가 아닌 현실이 되듯이,,,,,

그 누구도 피해갈 수 없다.

아기, 어린이, 고등학생 부터 노인들까지 가리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현실이 되어버린다.


심지어는 탐욕에 굶주린 성인들이 지식인들이 유체이탈 화법을 써가며 갖가지 거짓말을 동원하여 만들어간다.

부끄러움을 모른다.
얼굴에 철판을 두껍게 덕지덕지 붙이고선 국민들 앞에서 표정 하나 변하지 않고 당당하게 거짓말을 하는 세상이 되어 버렸다.

그리고 당신 주위에서도 쉽사리 찾을 수 있다.
목적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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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9 01:18

I Am Number .Four 2011 Studio/Movie & TV2016.08.09 01:18


I Am Number Four 2011

이건 차라리 동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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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01 16:52

4K UHD 작업 Studio/Movie & TV2016.05.01 16:52



4K UHD 작업 


편집단에서 확인만,,,

컨버팅 작업이 또 남았다니,,,,,  T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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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osx86.tistory.com BlogIcon Ritz®™ 2016.05.01 2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문득 고이사가 다녀갔다.
    그리고 아가가 보고 싶어진다.

2016.03.23 23:28

프로듀스101 E08 160311 HD Studio/Movie & TV2016.03.23 23:28



프로듀스

101 E08160311 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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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3 06:19

기억 Studio/Movie & TV2016.03.23 06:19


그렇게 무섭도록 조용히 찾아올까?

준비할 시간조차 주지 않고,,,,,


이미 15여년전에 예상했었고 그 끝을 알고 있는 거라면,,,,,,,








달빛 아래 이름 모를 사막을 걸었던 적이 언제였더라,,,,,,,

다시 그 때처럼 걸을 수 있을까?



보스는 스마트했다.

내가 즐겨하는 것, 좋아하는 것,,,

그 모든 것을 즐기면서 할 수 있게끔 준비를 했었다.

지중해와 홍해에서는 오후 4시에 동료들과 함께 퇴근 시켜 수영을 즐길 수 있게 준비했고

겨울에는 다시 스키를 즐길 수 있게끔,,,,,

주말의 사격장 방문 과 사막 한가운데의 수녀원 방문 안배는 백미였다. 

사격장에서 크레모아을 터트리게 하는 건 그냥,,,,

권총부터 머신건 심지어는 크레모아에 이르기까지,,,,,,

지구상의 총기류는 다 모아놓은 듯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지와 매그넘은 은근히 권하기까지,,,,,,


세상에 물 한모금 없이 8Km 사막을 걸어가게 하다니,,,,,,,,,,,,,,


심지어 배두힌 족의 천막 생활은 고통스러웠다기보다는 즐거움 그 자체였으니,,,,,,  T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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