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달력

02

« 2018/02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  
  •  
2018.02.27 17:17

귤이 회수를 건너다 etc2018.02.27 17:17

귤이 회수를 건너버린걸까?

'etc' 카테고리의 다른 글

Site seeing  (5) 2018.03.07
가리봉동 함바집  (0) 2018.03.05
귤이 회수를 건너다  (3) 2018.02.27
한 번뿐인 선택  (3) 2017.10.09
The end of avarice  (2) 2017.08.23
"사랑을 찾았지만, 모두가 불행하잖아."  (3) 2017.07.14
Posted by Ritz®™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osx86.tistory.com BlogIcon Ritz®™ 2018.04.15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차피 본인이 선택한 것을 누구를 탓하리오.
    누구는 열심히 시간을 아껴가며 오늘을 달리고

    어리석은 자는 한발자욱은 커녕 주어진 시간을 손쉽게 낭비한다.


    < 탈무드, 시간관리의 중요성 >






    유대인의 최고 경전인 탈무드에는
    시간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이렇게 말하고 있다.

    “매일,오늘이 네가
    끝나는 날이라고 생각하라.

    매일, 오늘이 네가
    시작하는 날이라고 생각하라.”


    일생의 시간에 대한
    재미있는 수치가 있다.

    우리가 일생동안
    화장실에 들어가 있는 기간이
    6개월이라 한다.

    전화하는 기간은 2년 정도이고,
    TV를 보는 시간이 12년이라 한다.

    그리고 잠자는 시간은
    무려 26년이라고 한다.

    일생의 삼분의 일은
    잠자는 데 보내는 것이다.

    잠을 조금만 줄일 수 있다면
    큰일을 해내고야 말 것이다.

    자투리시간을 5분만 활용해도
    많은 것을 할 수 있다.

    5분을 우습게 여기지 마라.

    5분의 자투리 시간을 잘 활용하면
    하루에 1시간 정도를 덤으로 얻을 수 있다.

    이런 사람에게는
    하루가 24시간이 아니라
    25시간이 된다.

    하루에 1시간이면 1주일에 7시간이다.
    한 달이면 약 30시간이다.

    1년이면 365시간이다.
    10년이면 3,650시간이다.

    10년 동안
    3,650시간을 잘 활용하면
    그 효용성은 엄청나다.

    성공한 사람치고 시간을
    멋대로 보낸 사람은 없다.

    일분일초를 아껴서 계획성 있게
    노력한 사람들이다.



    - 노병천 저 '꿈알,
    꿈을 현실로 바꾸는
    놀라운 비밀' - 중에서

  2. Favicon of http://osx86.tistory.com BlogIcon Ritz®™ 2018.05.28 2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차피 미래는 만들어기는 것이지만.
    이젠 나도 지친걸까?

  3. Favicon of http://osx86.tistory.com BlogIcon Ritz®™ 2018.05.28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 아닌것이 확실하다.
    지치지 않았다
    중요한건




사실 이런 글들을 기록해 가는 일은 예상외로 간단하지 않다.  
하지만 커스텀맥(해킨토시) 개발을 진행해 오면서 다양한 가이드들을 써오긴 했지만 당연히 초기보다는 현재가 조금 더 세련되고 간단해지기는 했지만 역시나 직접 설치할 때는 긴장이 된다.
5시간짜리 렌더링 하나 걸어 두고 글을 써 내려가면서 다양한 생각이 들긴 하지만 떨쳐내고 하나씩 하나씩 적어본다.


사실 Lion(10.5) 을 발표하던 WWDC에 팀원을 참석하게 한 적이 있었다.
WWDC가 진행하는 동안 당연히 해킨토시 개발진들은 온라인상에 모여 커널을 Disassemble하기 위한 레이스의 긴장감을 떨쳐내기 위하여 잡담을 하며 흥분을 털어버리려고 가슴을 쓰러내리고 있었다.
드디어 WWDC도중 배포한 Lion(10.5) 베타 버전 CD/DVD를 입수한 팀원이 WWDC를 마다하고 온라인 상에 나타났다.
Apple사에서 배정해준 호텔의 모뎀을 이용하여 배포본을 이미지화한 후 업로딩을 하였고 우리는 동시에 다운로드 받기 시작했다. 

하지만, 유출을 눈치챈 Apple사의 직원들이 호텔방을 덮쳤고 우리는 거의 25%도 채 다운되지 않은 어쩡쩡한 상황에 망연자실하였다.  그때 영리한 Maxxuss가 단지 25%도 채 다운되지 않은 바이너리 이미지를 재코딩한 후 mach_kernel 만 추출하여 다시 업로딩하였다.   
언제 영혼이 가출하였었지?  뒤돌아볼 시간도 없이 이때부터는 다들 정신이 없었다.  
Tiger(10.4)는 이미 Maxxuss가 해 내었고 이제 세계 최초로 Lion(10.5) 커널을 Disassemble하기 위한 경쟁이 시작된 것이다.
Apple사의 직원들에게 잡혀간 개발진에 대한 걱정은 이미 안드로메다로 가 있었다.
Maxxuss, Jas, Myzar, Kiko 등등 쟁쟁한 개발진들은 누구라 할 것 없이 작업에 집중하고 있었다.
이 시기가 왜 중요했었을까?
Apple사는 10.4.7 로 버전 업그레이드를 하여 엄청난 보안을 적용하여 해킨토시가 제대로 돌아가지 못하게 하였던 것이다.
Kiko나 나 조차도 아니 우리 개발진 모두가 안정화에 주력하였었지만 해킨토시 역사상 10.4.7 커널은 최악이었고 보안강화로 인해 불안정하기 그지 없었다. 

하지만, 10.5 mach_kernel만 Disassemble에 성공하였지 겨우 25%도 채 되지 않은 이미지로,,,,,우리중 그 누구도 한동안은 Lion(10.5)을 설치해 보지는 못했었다.
잡혀간 그 친구는 어떻게 되었을까?
     
그러나 이때 Netkas가 나타났다.
어떻게 알았는지 누구의 초대였었는지 기억이 안나지만 어쨌든 MSI 신형 메인보드의 BIOS에 대해 연구하고 있을 때 Netkas가 우리들 방에 들어왔다.
우리는 기꺼이 그동안 연구했던 모든 자료를 넘겨 주었고 특히 Kiko는 자신이 가진 모든 자료를 넘겼다.  Netkas, 이녀석이 결국 PC_EFI(후에 카멜레온/키메라로 발전) 부트로더 개발에 성공하였다.









커스텀맥 디버깅 가이드

Boot Flags

커스텀맥을 설치하기 위해서는 악몽같은 이슈들이 설치과정중에 존재한다.
안타깝게도 커스텀맥 전문가가 아니라면 스스로 해결하고 극복해 나가야 한다.
대부분 부트로더구성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이슈들에 대해서 간단한 과정을 이 가이드에서 설명해 보려 한다.
당연히 부트로더는 Clover, Chameleon 혹은 Chimera 일 것이고 특정한 플래그 혹은 특수한 과정을 설명하는 데, 시스템 스펙에 따른 적절한 부트 플래그를 사용함에 중점을 둔다.
일단, 일반적인 부트 플래그와 사용방법에 대해서 설명해 보기로 한다.

-v Verbose Mode

이 플래그는 애플사의 로고 대신 시스템이 부팅하는 동안의 모든 과정의 정보와 로그를 보여줄 것이다. 
이 방법을 이용하여 애플 로고에서 멈추었는지의 이유를 알 수 있을 것이고 많은 전문가들이 일반적으로 선호하는 방법이다.
만약 시스템이 특정 라이엔서 멈추었다면 네이버 가두리 양식장이 아닌 구글에서 구글링하여 정보를 알 수 있을 것이다.  만약 시스템이 부팅되지 않아서 도움이 필요할 때 스크린 샷을 찍어 질문에 첨부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x Safe Mode

만약 윈도우즈 경험을 가지고 있다면 안전모드에 대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안전모드는 시스템에 부팅할 때 필요한 기초적인 드라이버(kexts)만 로딩하여 부팅한다.  
만약 시스템이 verbose 모드에서 부팅하지 않고 원인을 파악할 수 없다면 안전모드가 조금 더 자세한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고 복구할 때에도 유용하다.
또한, 새로운 kext를 설치하였다면 이 방법으로 부팅하여 새로이 설치한 kext를 제거하면 된다.
디버깅하는 방법보다 조금 더 쉽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UseKernelCache=No / Yes (10.8+ 이상)

커널캐쉬는 기본적으로 disabled 되어 있지만, 캐쉬로 부터 kext를 로딩하는 시간을 줄여 준다.  만약, 적절하게 동작하지 않는다면 극단적으로 부팅시간이 느려지게 된다.

주의: 10.8 (lion) 이하는 -f

darkwake=0

이 플래그는 macOS의 향상된 전원관리 기능을 disable 한다.  시스템이 잠자기에서 깨어날 때, 많은 기능들이 적절하게 동작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  
만약 시스템이 적절하게 잠자기 기능이 동작하지 않을 때 또는 잠자기에서 적절하게 깨어나지 않을 때 이 플래그를 시도해 본다. 대체방법은 darkwake=1 을 주어 enable 시킨다.

주의: DSDT를 통해 시스템의 잠자기 기능이 가능할 것이고 또는 기가바이트 메인보드 처럼 호환성이 좋다면 아무런 수정없이 native하게 동작할 것이다.



 
PCIRootUID=1/ PCIRootUID=0

이 플래그는 부팅과정중 멈출때 도움이 될 것이다.  일반적으로 PCIRootUID=0 가 사용되는 데, 특히 AMD 그래픽 카드를 사용하는 경우 도움이 된다.

주의: 그래픽 카드와 관련된 이슈들에 도움이 되고 초기 설치과정이나 혹은 GPU를 교체할 때 도움이 된다.


npci=0x3000 / npci=0x2000

만약 시스템이 [PCI Configuration Begin]과정중에 멈추었을 때, 이 두가지 플래그를 한번씩 이용해 본다. 일반적으로 0x3000 을 많이 사용하고 0x2000 첫번째 옵션이 적합하지 않을 때 사용된다.

관련된 플래그로는 firmware 베이스의 부트로더를 사용하는 경우.
dart=0  
를 사용한다.

이것은 VT-d 같은 구형 가상화 기술을 disable 시킨다. 즉 메인보드의 이슈들을 해결해 주지만 VT-x를 사용하는 Virtualbox 혹은 Parallels 같은 어플리케이션을 방해하지 않는다.

계속  : http://cafe.naver.com/uefi/12831

구버전 : http://osx86.tistory.com/736

'Hackintosh' 카테고리의 다른 글

커스텀맥(해킨토시) 디버깅 가이드  (0) 2018.02.21
해킨 설치 요약 정리  (0) 2015.03.22
해킨토시 그 성능은?  (0) 2014.10.16
7월 29일 자 뉴스로 GTX 750 관련  (1) 2014.08.31
Posted by Ritz®™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8.02.19 19:38

iLauncher for PhoneX and Phone8 Plus Mobile2018.02.19 19:38


iLauncher for PhoneX and Phone8 Plus

끈임없이 팝업되는 쓰레기 앱
어떻게  팝업 중지시킬 수 없을까요?

Posted by Ritz®™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8.02.12 14:14

가출 청소년의 특징 News2018.02.12 14:14

"I know that I know nothing", "나는 아무것도 알지 못한다는 사실만은 안다"
소크라테스

사실 20년 30년 더 많이 산 부모님들도 삶의 진리가 무엇인지는 똑같이 모른다예요. 그럼 질문을 던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서로 모른다는 점에서 평등하고 질문을 던지면은 우리가 서로가 함께 합쳐서 답변을 찾아 갈 수 있지 않겠느냐.

페리아 고개( eriag-og-e)

다양성

혼돈과 질서

가출 청소년의 특징


'News' 카테고리의 다른 글

펜스룰  (0) 2018.03.18
아시아 유일의 완전 민주주의국가  (0) 2018.03.18
가출 청소년의 특징  (2) 2018.02.12
역시 안 뽑길 잘 했어,  (0) 2017.11.05
"이혼해 행복, 하지만…”  (0) 2017.09.10
이제서야 뭔가 정상으로 돌아가는 듯 하지만  (0) 2017.08.04
Posted by Ritz®™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osx86.tistory.com BlogIcon Ritz®™ 2018.02.12 1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를 위한
    아이를 아는
    아이를 이해하는

  2. Favicon of http://osx86.tistory.com BlogIcon Ritz®™ 2018.02.19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풀었다 싶으면 다시 재시작
    ,,,,,,,,.
    무한반복,,,,,
    역대급이다,


    상황을 더더욱 악화시켸 나가고 있다는 걸 왜 모르는걸까?

2018.02.11 12:35

i7-7700 vs. i5 8400 성능 비교 OSX/etc2018.02.11 12:35


i7-7700 vs. i5-8400 성능 비교



'OSX > etc' 카테고리의 다른 글

i7-7700 vs. i5 8400 성능 비교  (0) 2018.02.11
이제서야 겨우시작  (4) 2017.09.28
기록하라  (1) 2017.09.24
바다가 하늘을 품다  (0) 2017.07.03
대본 01-06 막장 드라마  (2) 2017.06.29
이렇게나 세월이 흘러서  (2) 2017.06.05
Posted by Ritz®™

댓글을 달아 주세요

AMD CPU는절대 안정화 안된다.
이유는 잘 알겠지만 Apple사는Intel사의 CPU를 사용하고 있고 지금 이 시간까지 AMD CPU를 사용한 사례가 없으며 
Apple사가 AMD CPU 사용을 고려하여 AMD사와 협력중이거나 협의하고 있다는 기사나 소식은 없다. 
덕분에 AMD CPU에 macOS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macOS 운영체제의 안정화의 기본이되는 mach_kernel 을 AMD CPU에 적합하게 화이트 해커들이 재수정 내지는 재컴파일하여 사용하게 된다. 
결과적으로 안정성은 안드로메다로,,,,,
천신만고 끝에 AMD CPU에 macOS 설치를 성공하였다 하더래도 마치 윈도우즈의 불루 스크린같은 커널패닉을 끊임없이 경험하게 되고 결국 FreeBSD UNIX를 기본으로 하는 macOS가 불안정하다는 오해를 가지게 된다.

당연한 애기지만 macOS 사용을 위해 시스템을 새로이 구매할 때는 가능한 Intel CPU에 기가바이트 메인보드를 권고하고 이미 구매한 시스템에 macOS를 설치하고 싶다면 아래 글을 참고하기 바란다.

우선 아래 가이드는 이미 커스텀맥 설치을 경험한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다.  
초보자들이 설치하기에는 너무나 많은 의문사항, 시간과 열정이 요구되어 진다.
- 심지어 글, 그림 그리고 동영상으로도 힘들 것이다.



한정된 시간내에 카멜레온과 클로버 부트로더에 시에라를 설치하기 위한 많은 열정과 실질적인 Binary코드들을 직접 만들어 제공한 Bronya에 감사하고 
이를 활용하여 다양한 이슈들에 대한 해결방안들을 논의해준 많은 개발자들, 숙련자들 그리고 전문가들의 노고에 감사한다.

이 가이드는 우선 AMD Ryzen 에 macOS Sierra 12.4-12.5+를 설치 혹은 사용하기 위한 가이드이다. 
첨부된 화일들을 다운로드 받거나 혹은 컴파일하여 사용하기 바란다.
당연하지만 VirtualBOX 혹은 VMWare 등의 가상머신에서 돌아가는 macOS나 기존 커스텀맥 혹은 macOS 운영체제에서 사용해야 한다.
또한 각 단계별로 고려해야 할 영상 파일들도 있으니 함께 참고하기 바란다.
USB설치 파일을 만들기 위한 손쉬운 방법(?)으로 연계되는 3단계 과정이지만, 비교적 반복적이고 간단(?)하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시에 종종 제거되거나 업데이트 되는 파일들이 있으므로 예외적인 경우도 있다.


 

*****업데이트 8/1/2017 Sierra 12.6 버전은 설치용 USB 생성에 실패할 것이다.  다만, Sierra 12.3-12.5 버전을 가지고 있다면 가능하다.
만약, 12.6 버전만 가지고 있다면 USB 데이타 케이블이나 컨버터를 이용한 SSD 혹은 HDD 에 설치용을 만들어야 한다
이를 다시 내장용으로 변경한 후 직접 로딩하여 두번째 과정을 수행하고 디스크에 포함된 패키지를 수정하여야 한다.
영상을 참고하기 바란다.

 

업데이트:    Nvidia Web 드라이버는 잠재적으로 잘 동작하지 않는다. 윈도우즈 시스템 혹은 인텔 커스텀맥 시스템에 비해 거의 50% 혹은 이하의 성능을 많은 사용자들과 경험자들이 보고하고 있다.
AMD HD 7xxx (몇몇 R7, R9 series), HD 8xxx (R9 series) 와 RX cards 는 잘 실행된다. 그러나 인텔 커스텀맥에 비교하여 잠재적으로 떨어지는 성능을 보여준다.
구형 Nvidia 카드는 추가적인 드라이버 없이 macOS의 "native drivers"로 잘 실행된다.
 

성능 혹은 하드웨어 호환성 관련 질문 글은 HWiNFO 정보를 이용하여 질답 게시판을 이용할 수 있지만 충분한 답변을 기대하기 어려울 것이다.

필요한 사항:
* 기본적으로 기존 맥이나 VirtualBox 혹은 Vmware에서 구동되는 macOS 또는 커스텀맥
1). macOS Sierra, Apple 사의 계정 그리고 어플리케이션 폴더에 있는 최신 Sierra 버전 혹은 공지사항글의 첨부파일에 있는 시에라 해당버전.  Launcher (Rocket Ship)를 클릭하여 확인한다.

2). Kext Wizzard! 매우 중요하다.

3). Clover r4077 부트로더.   ( 업데이트, 4077버전 대신 Clover 버전 4114 도 사용가능).  

4). Pandoras Box, 자료실 참고.

5). Clover Configurator.

6). Ryzen Clover Essentials package (첨부된 파일).

7). 8gb 혹은 이상의 GUID 로 포맷된 USB 메모리. Disk Utility 를 이용하여 지우기 혹은 "Mac Extended Journaled"로 포맷한다.




8). 7)번과 같이 포맷된 HDD 혹은 SSD.

9). wifi 나 내장 네트웍 칩셋 등, 자신의 시스템 칩셋에 적합한 드라이버나 특정 드라이버. 그래픽 드라이버 등등,,,

10). 그리고 참을성과 인내심,  ㅎ ㅎ (약간 악마스러운 흐뭇한 미소,,,,,T  T) 

BIOS 세팅.
Serial Port=disabled, 만약 존재한다면 Super IO Configuration= disabled.
XMP detection enabled (Ram frequency settings)
XHCI Handoff= enabled
EHCI Handoff= enabled
HPET= enabled
Power on by keyboard= enabled any key (잠자기와 deep sleep 옵션 관련).



아래 가이드는 동영상에 있으니 동영상을 보면서 천천히 실행해 본다.

이때, 통합(merge)하는 방법과 교체(Replace)하는 방법을 혼동하지 말아야 한다.


Pandora 를 실행하고 "Create Bootloader"를 선택 다시 macOS Sierra 선택하고 설치 위치(USB)를 선택한다. 





다음 Custom Kernel 탭을 선택하면 윈도우즈 선택사항이 나타나고 상단의 Custom Kernel 탭에서 스크롤하여 risen essentials package 에서 16.5 kernel을 선택한다.






윈도우즈가 나타나고 다음 탭에서 판도라에서 설치용 Sietta를 탑재할 연결된 USB 를 체크한다. 

"Start" 버튼을 클릭하여 시작하고 대략 15-30 분 정도 혹은 그 이상을 기다린다.






쓰기가 완료되면 Clover 혹은 chameleon 부트로더를 설치할지 묻는다. 





클로버(clover)를 선택한다. Clover 윈도우를 열어 왼쪽 이 코너에 UEFI 와 ESP 박스가 체크되어 있음을 확인한다.

다른 세팅을 건들지 말고 왼쪽 아래 에서 install을 누른다.




이제 pandora installer 아이콘이 보일 것이고 바탕화면에 EFI (clover) 를 연다. 그리고 패키지로 부터 Ryzen essentials EFI 를 연다. Boot64EFI 폴더를 EFI (USB) 에 드래그 앤 드랍으로 교체(Replace)한다.




다음 Clover 폴더를 동일한 EFI 탭에 드래그하고 교체(replace) 옵션을 선택한다. 반드시 통합하지 말아야 한다. 이제 USB installer를 위한 모든 클로버 파일을 교체하였다.

이제 Pandora Installer 를 열고 Kernel_16.5 폴더를 연다.  두 윈도우즈에서 usr 폴더를 열고 Kernel16.5 파일을 Installer usr 폴더에 드래그하고 통합(Merge)옵션을 선택한다. 이렇게 standalone, local 그리고 bin 폴더를 한방에 수행했다.





다음, installer 의 "System" 폴더를 열고 하위 "Library/Extrensions" 폴더를 연다. Kernel 16.5 폴더의 Extensions 파일들을 Installer Extensions 폴더 탭에 드래그한다. 교체(replace)옵션을 선택한다.  완료되면 Extensions 폴더탭을 닫는다.




Installer frameworks 폴더를 열고 kernel 16.5 파일로 가서 Frameworks 파일들을 Frameworks 폴더탭에 드래그한다. 통합(Merge) 옵션을 선택한다. 끝나면 폴더탭을 닫는다.







Installer에서 스크롤하여 Kernel 폴더를 연다. 2개의 kernels 있고, 둘다 휴지통으로 넣어 제거하고 Kernel 16.5 kernel 을 installer Kernel 폴더탭에 드래그하고 교체(replace)옵션을 선택한다.





다음, PreLinked Kernel 폴더로 스크롤하여 위의 방법과 동일하게 교체(replace)한다.




***** 이제 Kext Wizzard 를 실행하고 정확한 타겟 디스크(target disk) "Pandora Installer"를 선택하였는지 확인한다.




이제 AMD 시스템을 위한 부팅가능한 USB installer를 보유하게 되었다. 그렇지만 Sierra 가 설치된 이후 이 모든 수정사항을 새로이 설치된 디스크에서 다시 수정해야 한다. 위 과정을 반복하고 또한 "Library" 파일을 설치한다. 이건 System-Library폴더가 아니다. 

설치된 메인 디스크의 Library 폴더이다. App support 를 위해 "합병(Merge)" 을 선택하고 그리고 Pref panes을 교체한다.


새로이 설치된 하드디스크에도 동일한 작업을 반복해야 한다. 
그리고 클로버 부트로더 4077버전 패키지를 실행하여 새로이 설치된 디스크를 선택하여 설치한다.
그리고 USB installer에서 사용된 EFI폴더로 대체(replace)하여 주어야 한다.
config.plist를 clover configutaypt 등으로 열어서 GPU 칩셋에 맞게 Clover 폴더탭에 드래그하여 교체(replace)한다.
재부팅 하기전에 config.plist에서 HW의 CPU frequency를 수정하여 주어야 한다.
클로버 boot메뉴에서 수정할 수 있다.
Boot Args 에서 현재 설정된 npci=0x3000 busratio=36 의 값을 수정한다.

처음 부팅할 때 클로버 화면에서 스페이스바를 눌러서 다음과 같이 선택한다.
- Verbose, Single User, KeepSymbols

커널패닉 발생시 재부팅하지 않게 Debug Kexts options 등
아래 부분으로 스크롤 하여 엔터키를 입력하면 부팅이 가능하다.

싱글 유저 모드로 부팅이 되면 "mount -uw" 를 입력한다.
"fsck -fy"를 입력하고 엔터를 치고 기다린다.
다음 "exit"를 입력한다.
Sierra 로 부팅되거나 부팅이 거의 근접한 과정에서 멈출 것이다.
필요하다면 그냥 엔터를 눌러 재부팅한다.
부팅된 다음 Kext wizard를 실행하고 재부팅 시도한다.
시스템을 구성하고 부팅이 된다면 Clover Configurator를 실행하여 UUID 와 MLB 값을 세팅한다.
이미 제공되어 있는 값이 있지만 사용하지 말고 자신의 시스템 값을 세팅하여 주는 것이 적절하다.


 

업데이트:   새로운 Sierra 12.6 kernel 패키지.  파일명 kernel_ryzen_10.zip   10.76MB 을 참고하기 바란다.
업데이트 및 기타 질답 : http://cafe.naver.com/uefi/12806


'OSX' 카테고리의 다른 글

macOS Update  (0) 2018.03.05
macOS Sierra 라이젠(Ryzen) Clover 설치 가이드 - 01  (0) 2018.02.11
애플 아이디/패스워드는 정말 어렵다  (0) 2016.11.08
악성 소프트웨어  (0) 2015.05.24
Yosemite 10.10.3 Public Beta  (0) 2015.03.04
GA-Z97X-UD5H Rev 1.1  (0) 2014.11.25
Posted by Ritz®™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8.02.09 15:18

시놉시스 Studio2018.02.09 15:18

결국은 그토록 원하던 엄마를 보호전문기관에서 고발조치 하게끔 만드는 상황을 초래하는 SCENE

전문기관: 지난 5년간 무슨 일이 있었니?
A: 폭력 학대 정신적인 스트레스
(자세한 멘트가 필요)

전문기관의 의도적인 질문 ( 엄마를 고발하기 위한 의도된 질문 , 그리고 덫에 걸린 아무 생각없는 A,  상당히 아무 생각없는 답변 으로 드라마의 긴장감을 높인다. 

첫번째 선택은 가족을 파괴하고
두번째 선택은 자신과 주위 사람들까지 파괴하는 선택으로 연계되어 극의 몰입도를 높인다.

끈임없이 최악의 선택을 거침없이 그리고 아무 생각없이 저지르고 해내는 극중 인물의 행위를 과감하게 표현한다.  촉망받는 인물에서 충동적인 결정과  행동 으로 자신을 파멸로 끌어가는 인물을 거칠게 표현한다.)

또한 그런 결과일  줄 모르고 행동하였다는 인물의 우매함
혹은
알고 저질렀다면 극악무도함의 극치

시청자로 하여금 논란거리를 만들어 극중 재미를 더한다.

'Studio' 카테고리의 다른 글

Color Grading with ProPalette in Final Cut Pro X  (1) 2018.03.05
시놉시스  (1) 2018.02.09
힘센 여자 도봉순  (2) 2017.03.27
2016 카메라 비교 - 01  (0) 2016.12.13
일일 드라마가 아닌 영화필이 나게  (2) 2016.12.13
에이핑크 하영 정남이형 출연  (1) 2016.12.07
Posted by Ritz®™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osx86.tistory.com BlogIcon Ritz®™ 2018.02.19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풀었다 싶으면 다시 재시작
    ,,,,,,,,.
    무한반복,,,,,
    역대급 드라마


    상황을 더더욱 악화시켸 나가고 있다는 걸 모르는 우매함의 극치

    생각없이 자행하는 행동 그리고 독사의 세치혀로 인해 만들어져가는 막장 드라마의 진수

    끊임없이 되풀이되는 무뇌적인 거치없는 행동

    큰아버지 등 주위의 조언까지 무시해버리는 생각없는 거침없는 행동